현재 위치
  1. FEATURES / 기사
  2. M/C FEATURES_beta
Pic  

Swiss Advance


스위스 어드벤스의 시작은 예전에 카부 (kavu)를 처음 소개했던 것과 유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 둘을 그냥 아웃도어로 묶어버리는 간단한 사고방식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행을 사랑하는 애호가들이 시작하는 브랜드 그래서 결국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기도 하고 직접 사용하는 캠핑장이나 패러글라이딩장을 

운영하는 것과 같은 액티비티함이 그대로 남아있는 제품들이라는 조금 길게 풀어낸 요약안에서의 닮은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처음 스위스 어드밴스를 본건 미국 출장을 갔을 때였는데요 포틀랜드 라이프 스타일 매장 곳곳에 제품들이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그저 경량의 아웃도어 제품이라고 하기엔 집에서 쓰는 제품의 디자인에  더 가까웠고 전반적으로 매우 가볍고 경량화된 것이 꽤 쓸모가 있겠다 싶었습니다. 


아래의 제품처럼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감자칼 - 해외에서는 오이껍질도 자르고 치즈도 자르는데요 한국에서는 모두 통칭 감자칼 이라고 합니다. 


 

 

다용도 나이프입니다. 초경량에 필요한 만큼 잘 잘라지는 제품입니다.


 

다용도 칼과 포크 


 

 

집게로도 사용 가능하고 유사시에 냄비 받침으로도 사용 가능한 제품 


 

 

 

 

 

 


제품은 무궁무진한데 일단은 생활 밀접형 제품부터 소개가 되는것 같습니다. 

실용적인 면과 가격대를 보았을 때 매우 추천할 수 있는 제품임이 분명하네요 


이렇게 좋아하는 일과 사업의 경계를 잘 지켜가는 업체들을 보면 정말 부럽기도 하고 이런 다양성이 결국 시장에서 

재미라는 요소도 자연스레 준다는 것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