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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rock Sandals



루나샌달을 소개하면서 저역시 베어풋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공부했었습니다.
어떻게 탄생이 된건지 그리고 그들의 상상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오랫동안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베어풋은 지면과 가장 가까이 발을 밀착시킬수 있는 신발을 말합니다.
최초의 인간은 신발이라는것이 없었고 건강을 위해서는 맨발이 좋다는건 아마 몰랐을겁니다. 
베어풋에는 여러브랜드가 있지만 공통적으로 시사하는건 맨발이라는 단어와 그와 흡사한 이라는 단어 입니다. 
현대사회에서 맨발로 다니는건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에 목욕탕이나 집에서만 가능한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한국에 상륙한지 얼마되지않은 신발이지만 똑같이 해외에서도 대중적인 알림을 준건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루나샌달은 내년여름 미쉐린타이어의 고무소재를 장착한 샌달이 나오고 뒷꿈치가 간혹미끄러지는걸 막기 위해 부던히 애쓴 

개량형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나올예정이라서 기대를 하고 있지만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베드락 샌달 입니다. 




베드락 샌달은 2011년 대학을 갓 졸업한 두명의 지질학자에 의하여 그들의 모험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최고의 아웃도어 샌달을 만들기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북 캘리포니아의 지질학 작업현장에서 나온 그들은 아주 간단하고 가벼운 그리고 어떤 야외에서도 맨발로 다니는것과 같은 샌달을 연구했습니다.

산이나 도시 마을에서 날카로운 것으로부터 발을 보호해 줄수 있는 샌달을 생각했으며 킥스타터 에 런칭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했습니다. 

미니멀적인 라이프에 필요한 샌달이지만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조금씩 퀄리티를 향상 시켰습니다. 












베드락 샌달은  독자적인 비브람 솔을 이용해 수년동안 그립을 유지할수 있게끔 하였으며 베어풋의 가장큰 문제점인

미끄러짐을 막아주는 디자인으로 되었습니다. 솔은 1.8 온즈로 221그램에 해당하는 상당히 두꺼운 솔을 사용합니다. 


직접적으로 루나샌들과 비교를 피할수는 없습니다. 

루나샌들이 겪었던 과정들을 말끔히 해소해서 나온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으며 착용방법에 있어서 훨씬 수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완성된 퀄리티로 다가올 17 s/s에 좋은 샌달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는 1월에 가벼운 트렁크쇼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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