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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Laboureur

셀수 없는 브랜드들이 생기고 없어지는 반복적인 흐름에서 오래되었다 라는건 어떤 의미인지 가끔 곱씹을 때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예전 브랜드들의 복각은 물론 없어진 브랜드 까지 다시 살려내어 새로운 트렌디한 dna 를 심어 나오는 브랜드까지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다각도의 사업이 벌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래되었다 

양과 그릇에 대한 애기를 친구에게 들었을때 자동적으로 드는 생각들이 있었습니다.
브랜드의 양과 브랜드의 그릇 , 사람과 마찬가지로 브랜드도 하나의 생명이라고 볼수 있기때문입니다. 
아마 오늘 소개하는 브랜드역시 누적 판매량으로는 유니클로의 한시즌 만큼도 안될수 있겠지만 
다른의미에서 그들은 그들만큼의 양과 그릇을 잘 사용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최근에는 공장형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꽤나 흥미로운것 같습니다.
자체공장과 복잡하지 않은 라인업 예를들어 오늘 소개하는 르라부어도 그렇고 저희가 전개하고 있는 바바리안 셔츠를 포함해서 
단톤에 대한 관심 그리고 VINCENT ET MIREILLE , 포인터브랜드 , 디키즈 , 벤데이비스 등등 셀수 없지만 트렌지한 패션화가 진행되었다 아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원래그들의 것들은 유니폼같은 그리고 최초의 취지가 아주 단순했기 때문에 지금의 매력과 초기의 매력을 비교하는것도 재미가 있죠 

서두가 길었지만 오늘은 핸드아이서플라이에서 발췌한 르라부어 데일리 촬영컷을 소개해 봅니다. 

4계절 자켓으로 조금씩 인지도를 얻어가는 브랜드이며 50년 이상된 프랑스의 제조기반 회사 입니다. 

유니폼처럼 오랫동안 지루하지 않게 입을수 있으며 훗날 빈티지 매장에 내옷이 걸릴수도 있을 상상도 가능한 브랜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