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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lemen's Hardwear

여행과 일의 묘한 교차점으로 지난 여름 포틀랜드를 갔을때 많은 souvenir 샵에서 볼수 있었던 제품이 바로
젠틀맨즈 하드웨어 였습니다. 제품의 만듦새도 나쁘지 않고 정말 다양한 제품이 저의 구매욕구를 자극시켰던 기억이 납니다.

기념품이나 선물용으로 너무 좋겠다 싶어 눈여겨 보던 제품을 약 6개월만에 소개를 해드리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출장에서 도시락통이나 컵 그리고 작은 키트들을 사왔지만 맨케이브에서 처음 소개하는 제품은 연말이니 만큼 좀더
선물에 가깝고 주는이도 부담없는 가격이고 받는분도 충분히 즐거울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혹 많이 터프한 제품도 있지만 남자들이란 필요하지 않는 제품에 대한 상상이 넘치는 존재이니 저역시
그런 상상에 기대어 재밌게 소개해 드립니다.




동일선상에서 본다면 키커랜드가 젠틀맨즈하드웨어와 어쩌면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키커랜드가 좀더 아기자기하고 디자인에 많이 신경이 들어간 제품이라면 이번 젠틀맨 제품은 좀더 터프하고 쓰임새까지

고려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적당한 선물이 없을까 ?  라는 고민이 있다면 좋은 대안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몆몆의 제품을 보시고 카테고리에서 자세히 구경해 보세요 :)







젠틀맨즈 하드웨어 구경하기